- 이달의 주요소식
이달의 주요소식
대전시회, 상수도사업본부와 간담회 가져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회장 윤태연)는 7일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상하수도 업계 현안을 논의했다.

◇윤태연 회장(왼쪽 여섯 번째)이 김태수 본부장(일곱 번째) 등 간담회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는 상수도공사의 합리적인 공사비 산정을 위한 다양한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
시회는 △아스팔트 표층 포설 및 다짐 단가 현실화 △소파보수공사 할증 적용 △야간 및 휴일 출동비용 계상 신설 △관급자재 보관 및 관리비용 산정 및 반영 △현장 여건을 고려한 장비대 설계 반영 등 5개 항목을 건의했다.
윤태연 회장은 “최근 인건비와 자재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문건설업체들의 현실을 반영한 공사비 산정이 절실하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업계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고 강조했다.
김태수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상하수도 공사의 품질 향상과 업계의 안정적인 경영을 위해서는 적정한 공사비 산정이 필수적이다"며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대한전문건설신문(https://www.koscaj.com)

◇윤태연 회장(왼쪽 여섯 번째)이 김태수 본부장(일곱 번째) 등 간담회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는 상수도공사의 합리적인 공사비 산정을 위한 다양한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
시회는 △아스팔트 표층 포설 및 다짐 단가 현실화 △소파보수공사 할증 적용 △야간 및 휴일 출동비용 계상 신설 △관급자재 보관 및 관리비용 산정 및 반영 △현장 여건을 고려한 장비대 설계 반영 등 5개 항목을 건의했다.
윤태연 회장은 “최근 인건비와 자재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문건설업체들의 현실을 반영한 공사비 산정이 절실하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업계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고 강조했다.
김태수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상하수도 공사의 품질 향상과 업계의 안정적인 경영을 위해서는 적정한 공사비 산정이 필수적이다"며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대한전문건설신문(https://www.koscaj.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