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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요소식
대전시회, ‘2026 대전중구 정비사업 한마당’ 홍보부스 운영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회장 윤태연)는 지난 5일 대전시 중구에서 열린 ‘2026 대전중구 정비사업 한마당’ 행사에서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태연 회장(오른쪽 세 번째) 등 정비사업 한마당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시 중구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재개발·정비사업의 이해를 높이는 한편, 주민과 함께 원도심의 미래와 지역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회는 이날 홍보부스를 통해 전문건설업의 역할과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시회의 주요 활동을 소개했다.
윤태연 회장은 “이번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전문건설업의 역할과 협회의 주요 활동을 알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우수한 기술력과 역량을 적극 홍보하고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회는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수주 확대와 지역건설 활성화를 위해 대전시 및 지역 건설 관련 단체들과 협력하는 등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와 상생협력에 힘쓰고 있다.
출처 : 대한전문건설신문(https://www.koscaj.com)

◇윤태연 회장(오른쪽 세 번째) 등 정비사업 한마당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시 중구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재개발·정비사업의 이해를 높이는 한편, 주민과 함께 원도심의 미래와 지역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회는 이날 홍보부스를 통해 전문건설업의 역할과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시회의 주요 활동을 소개했다.
윤태연 회장은 “이번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전문건설업의 역할과 협회의 주요 활동을 알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우수한 기술력과 역량을 적극 홍보하고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회는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수주 확대와 지역건설 활성화를 위해 대전시 및 지역 건설 관련 단체들과 협력하는 등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와 상생협력에 힘쓰고 있다.
출처 : 대한전문건설신문(https://www.koscaj.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