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주요소식
이달의 주요소식
대전시회, 제2회 실내건축 기술세미나 개최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회장 윤태연) 실내건축공사업 운영분과위원회(위원장 엄정호)는 글로벌 건축 트렌드 파악을 위해 일본 도쿄 일원에서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제2회 실내건축 기술세미나를 진행했다.
◇윤태연 회장 등이 방문단 환송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위 사진). 아래 사진은 엄정호 위원장을 비롯한 방문단이 일본 현지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작년에 이어 진행된 기술세미나는 윤태연 회장의 공약사항으로 추진됐다.
이날 열린 환송식에는 윤태연 회장, 허재용·김태연·김기만 부회장, 송중빈·송재승 감사 등 임원들이 참석해 세미나의 성공적인 진행을 기원하고 회원사를 격려했다.
엄정호 위원장이 이끄는 방문단은 청주공항을 출발해 도쿄 주요 건축 현장과 박람회를 집중적으로 순회했다. 핵심 일정인 도쿄 빅사이트 박람회 참석을 통해 세계적인 실내건축 자재와 최신 시공 기술을 직접 확인했다.
아울러 마루노우치 빌딩의 재활용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상업공간 다카나와게이트 시티 등 주요 명소를 방문하고 도쿄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인테리어 현장을 탐방하며 대전 지역 실내건축 산업에 접목할 수 있는 우수 사례를 수집했다.
위원회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수집된 최신 건축 기술과 디자인 사례가 향후 대전 지역 실내건축 현장에 적극 반영돼 시공 기술을 향상시킬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출처 : 대한전문건설신문(https://www.koscaj.com)

작년에 이어 진행된 기술세미나는 윤태연 회장의 공약사항으로 추진됐다.
이날 열린 환송식에는 윤태연 회장, 허재용·김태연·김기만 부회장, 송중빈·송재승 감사 등 임원들이 참석해 세미나의 성공적인 진행을 기원하고 회원사를 격려했다.
엄정호 위원장이 이끄는 방문단은 청주공항을 출발해 도쿄 주요 건축 현장과 박람회를 집중적으로 순회했다. 핵심 일정인 도쿄 빅사이트 박람회 참석을 통해 세계적인 실내건축 자재와 최신 시공 기술을 직접 확인했다.
아울러 마루노우치 빌딩의 재활용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상업공간 다카나와게이트 시티 등 주요 명소를 방문하고 도쿄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인테리어 현장을 탐방하며 대전 지역 실내건축 산업에 접목할 수 있는 우수 사례를 수집했다.

위원회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수집된 최신 건축 기술과 디자인 사례가 향후 대전 지역 실내건축 현장에 적극 반영돼 시공 기술을 향상시킬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출처 : 대한전문건설신문(https://www.koscaj.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