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주요소식
이달의 주요소식
대전시회, 법무법인 비앤에이치와 법률자문 업무협약 체결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회장 윤태연)가 지역 전문건설사들의 중대재해 예방과 법적 권익 보호를 위해 법률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시회는 14일 대전 전문건설회관에서 법무법인 비앤에이치와 법률자문 업무협약 및 자문변호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태연 회장과 이형우 수석부회장 허재용·김태현·김기만 부회장 등 시회 임원진과 법무법인 비앤에이치 한태화 대표변호사, 김영규·송준구 변호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법무법인 비앤에이치는 회원사가 수행하는 건설현장 업무 전반에 걸친 전문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하게 된다.
특히 중대재해 및 건설 분쟁 분야에 특화된 송준구 변호사를 전담 자문변호사로 공식 위촉해 회원사들의 법률 대응력을 한층 강화했다.
윤태연 회장은 “최근 건설업계의 가장 핵심적인 과제는 현장 안전 확보와 중대재해 사전 예방이라며 중대재해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인정받는 법무법인 비앤에이치와 협력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태화 대표변호사는 “실질적인 법률 지식을 시회 회원사들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회원사들의 바람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최적의 맞춤형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회는 향후 회원사들이 중대재해처벌법 등 급변하는 건설 법률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다각적인 법무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출처 : 대한전문건설신문(https://www.koscaj.com)
시회는 14일 대전 전문건설회관에서 법무법인 비앤에이치와 법률자문 업무협약 및 자문변호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태연 회장과 이형우 수석부회장 허재용·김태현·김기만 부회장 등 시회 임원진과 법무법인 비앤에이치 한태화 대표변호사, 김영규·송준구 변호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법무법인 비앤에이치는 회원사가 수행하는 건설현장 업무 전반에 걸친 전문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하게 된다.
특히 중대재해 및 건설 분쟁 분야에 특화된 송준구 변호사를 전담 자문변호사로 공식 위촉해 회원사들의 법률 대응력을 한층 강화했다.
윤태연 회장은 “최근 건설업계의 가장 핵심적인 과제는 현장 안전 확보와 중대재해 사전 예방이라며 중대재해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인정받는 법무법인 비앤에이치와 협력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태화 대표변호사는 “실질적인 법률 지식을 시회 회원사들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회원사들의 바람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최적의 맞춤형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회는 향후 회원사들이 중대재해처벌법 등 급변하는 건설 법률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다각적인 법무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출처 : 대한전문건설신문(https://www.koscaj.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