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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요소식
대전시회,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MOU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회장 윤태연)는 2일 서구청에서 서구 및 대형건축공사장 시공사와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김태현 부회장(오른쪽 첫 번째), 서철모 구청장(네 번째) 등 MOU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는 서철모 서구청장과 김태현 시회 부회장을 비롯해 △포스코이앤씨 임원 △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 및 유관 협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시공사는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비율을 70% 이상으로 유지하고, 입찰 시 지역 전문건설업체를 30% 이상 협회로부터 추천받아 참여시키는 것이다.
김태현 부회장은 “최고로 어려운 시기에 이번 협약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져 지역경제와 건설 현장 모두에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철모 구청장은 “최근 중동전쟁 여파로 건설업계가 위축되고 불안감이 커진 걸로 알고 있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건설업체에 직·간접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시회는 대전 관내 건설공사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시회 회원사를 적극 홍보하고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출처 : 대한전문건설신문(https://www.koscaj.com)

이번 협약식에는 서철모 서구청장과 김태현 시회 부회장을 비롯해 △포스코이앤씨 임원 △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 및 유관 협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시공사는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비율을 70% 이상으로 유지하고, 입찰 시 지역 전문건설업체를 30% 이상 협회로부터 추천받아 참여시키는 것이다.
김태현 부회장은 “최고로 어려운 시기에 이번 협약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져 지역경제와 건설 현장 모두에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철모 구청장은 “최근 중동전쟁 여파로 건설업계가 위축되고 불안감이 커진 걸로 알고 있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건설업체에 직·간접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시회는 대전 관내 건설공사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시회 회원사를 적극 홍보하고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출처 : 대한전문건설신문(https://www.koscaj.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