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주요소식
이달의 주요소식
전건협 습식·방수 주력분야위, 대전서 회원사 간담회 개최
대한전문건설협회 습식·방수 주력분야위원회(위원장 유재창)는 19일 대전 전문건설회관에서 대전지역 습식·방수 주력분야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 유재창 위원장(가운데 오른쪽)과 윤태연 대전시회장(왼쪽)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재창 위원장을 비롯해 윤태연 대전시회장과 대전지역 습식·방수 회원사 관계자 26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위원회가 올해 중점 추진 중인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회원사들의 현장 목소리를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이날 방수공사 설계기준 해설서 발간, 건설공사 하자 관련 표준시방서 개정, 건설근로자 퇴직금 간접비화 등 주요 추진사업과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하자 판정과 책임 범위, 시방 기준의 현실성, 현장 적용 과정의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유재창 위원장은 “간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목소리를 면밀히 검토해 위원회 사업과 제도 개선 건의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대한전문건설신문(https://www.koscaj.com)

이날 간담회에는 유재창 위원장을 비롯해 윤태연 대전시회장과 대전지역 습식·방수 회원사 관계자 26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위원회가 올해 중점 추진 중인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회원사들의 현장 목소리를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이날 방수공사 설계기준 해설서 발간, 건설공사 하자 관련 표준시방서 개정, 건설근로자 퇴직금 간접비화 등 주요 추진사업과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하자 판정과 책임 범위, 시방 기준의 현실성, 현장 적용 과정의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유재창 위원장은 “간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목소리를 면밀히 검토해 위원회 사업과 제도 개선 건의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대한전문건설신문(https://www.koscaj.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