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주요소식
이달의 주요소식
대전, 충북, 세종·충남도회, 공정위에 ‘건설현장 불공정 관행 근절’ 건의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회장 윤태연)와 충북도회(회장 류근형), 세종·충남도회(회장 김종언)는 1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공정거래위원회와 ‘전문건설업계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주병기 위원장(왼쪽 다섯 번째)를 비롯해 윤태연 대전시회장(일곱 번째), 류근형 충북도회장(여섯 번째), 김종언 세종·충남도회장(네 번째) 등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태연 대전시회장, 류근형 충북도회장, 김종언 세종·충남도회장을 비롯한 시·도회 임원진과 주병기 공정위 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업계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각 시·도회는 △담보 명목으로 지급하지 않는 유보금 설정 △기성금 지급 지연 △사급 자재 강요 및 부당 상계 △지하 지장물 관련 비용 전가 △분쟁 조정 시 수급사업자에 과도한 서류 제출 요구 등의 문제를 건의하며 공정위에 적극적인 개선을 요청했다.
충청권 시·도회장들은 “건설현장의 불공정 행위는 전문건설업체의 경영난을 심화시키고 결국 건설 산업 전체의 경쟁력을 약화시킨다”며 “현장의 애로사항이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요청했다.
이에 주병기 위원장은 “전문건설업계의 애로사항에 공감을 표하며, 건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하도급 시장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 개선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출처 : 대한전문건설신문(https://www.koscaj.com)

이날 간담회에는 윤태연 대전시회장, 류근형 충북도회장, 김종언 세종·충남도회장을 비롯한 시·도회 임원진과 주병기 공정위 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업계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각 시·도회는 △담보 명목으로 지급하지 않는 유보금 설정 △기성금 지급 지연 △사급 자재 강요 및 부당 상계 △지하 지장물 관련 비용 전가 △분쟁 조정 시 수급사업자에 과도한 서류 제출 요구 등의 문제를 건의하며 공정위에 적극적인 개선을 요청했다.
충청권 시·도회장들은 “건설현장의 불공정 행위는 전문건설업체의 경영난을 심화시키고 결국 건설 산업 전체의 경쟁력을 약화시킨다”며 “현장의 애로사항이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요청했다.
이에 주병기 위원장은 “전문건설업계의 애로사항에 공감을 표하며, 건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하도급 시장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 개선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출처 : 대한전문건설신문(https://www.koscaj.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