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지금 많이 찾고 있어요

대전시회, 수주 안전기원제·넥스트 비전 선포식 개최

대전시회_관리자 2026.02.11 45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회장 윤태연)가 새해를 맞아 회원사의 일감 창출과 건설현장 무재해를 염원하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시회는 10일 대청호 수변 일원에서 제11대 임원 및 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수주·안전기원제’ 및 ‘넥스트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기원제를 통해 올 한 해 수주 목표 달성과 안전한 현장 운영을 기원하고, 이어 비전 선포식을 통해 협회가 2026년 주력할 핵심 과제를 선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시회는 올해의 최우선 과제로 ‘일감 창출’을 꼽았다. 이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회원사의 실질적인 수주와 매출 확대를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안전관리 체계 확산과 현장 지원을 통해 재해 예방을 뒷받침하고 기술 지원 등 현장 중심의 역량 강화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윤태연 회장은 “건설 경기가 어려울수록 전문건설의 가치는 결국 현장에서의 실행력으로 증명된다”며 “올해는 일감·안전·기술경쟁력을 핵심 축으로 삼아 회원사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참석자들은 비전 실천의 출발을 알리는 떡케이크 절단식을 함께하며 서로의 결속을 다졌다.

출처 : 대한전문건설신문(https://www.koscaj.com)